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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계룡산(鷄龍山)에 있는 절.

동계사(東鷄寺)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麻谷寺)의 말사이다.


6·25전쟁 때 옛 건물이 모두 불타 없어졌다가 1960년 이후 서서히 중건되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삼성각·동림당·조사전·숙모전·육화당·염화실·강설전·화경헌·범종각·실상선원·동학강원(東鶴講院) 등이 있다. 이 중 동학강원은 운문사의 강원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비구니 강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산내암자로는 관음암·길상암·문수암·미타암·귀명암·상원암 등이 있다. 이 절이 소유하고 있는 중요 문화재로는 삼성각(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57)과 삼층석탑(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58)이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에 있는 자연사 분야의 박물관.

우리나라에는 대부분 고고학을 중심으로 한 유물을 수집, 전시하고 있을 뿐 자연사 분야의 박물관이 많지 않은 실정이다. 이러한 실정에서 계룡산자연사박물관은 자라나는 세대들이 순수 과학의 문화와 자연 생태계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문화 공간이다.


() 이기석 설립자는 의술을 펼치면서 교육의 터를 닦고 어려운 이웃에 헌신하며 살다간 이 시대의 거울이다.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희망을 안겨준 이기석 박사는 ‘노벨상은 자연사 박물관의 수에 비례한다’는 신념으로 자라나는 과학도들에게 꿈을 키워주고자 80평생 모은 힘과 열정을 박물관에 아낌없이 쏟아 부었다.




* 순국선열을 기리는 곳, 국립 대전 현충원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58번지(구 갑동)에 위치했으며, 부지 면적은 3222001㎡, 안장 능력은 63250기이다. 한국의 전통미와 현대감각의 조화, 자연경관의 최대 보존, 기존 국립묘지의 미비점 보완, 전 묘역의 호국공원화를 기본 방향으로 잡아 조성하였다.이곳은 조국수호와 국가번영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나라에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고이 잠들어 계시는 민족의 성지로서, 1979년에 착공하여 1985년에 완공하였다. 100만평에 달하는 넓은 부지 위에 묘역은 애국지사, 국가유공자, 장병, 경찰관 및 일반묘역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주요 시설물로는 참배를 드리는 현충탑과 현충문이 있고, 영결식과 호국영화 상영을 위한 현충관, 각종 호국사진과 유품을 전시한 호국관 그리고 군 전투장비를 전시한 야외전시장이 있다. 그 밖에 호국분수탑, 홍살문, 천마웅비상, 23개의 호국경구비 등 조형물이 있으며, 한반도 지도모양을 본 떠 만든 자연석 인공연못인 현충지, 정자 그리고 각 묘역 주변에 잘 가꾸어진 휴게시설 등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잘 가꾸어져 있다.

* 국립대전현충원 조성 이유 *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동(銅雀洞)에 있는 국립현충원의 안장 능력이 한계에 이름에 따라, 197941일 착공해 같은 해 829일 국립묘지관리소 대전분소로 출범하였다. 1985년 국립묘지를 준공한 뒤, 1991년 국립묘지대전관리소 승격을 거쳐 199661일 지금의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군 전략상 안정성을 확보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발전시키려는 군사적·사회적 측면을 고려해 1983년부터 '6·20계획'이란 암호명으로 추진되었다. 대전광역시에서 북서쪽으로 25㎞ 떨어진 계룡산 기슭에 있다. 19897월 육군본부와 공군본부가 입주한 뒤, 19936월 해군본부의 이전이 완료되면서 3군의 새로운 통합기지가 되었다. 총 면적은 900만 평이다.

주요 시설로는 팔각형의 건물과 같은 모습의 지하 3, 지상 5층의 오각 건물이 있고, 본청 건물은 팔괘(八卦) 사상에 바탕을 둔 팔각형의 건축양식으로 지어졌다. 또 한민족의 번영과 약진을 상징하는 통일탑을 비롯해 군인가족들을 위한 주거시설, 학교·병원·백화점·할인점·체력단련장(골프장) 등 각종 복지 및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부남리(夫南里)에 있다.